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안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교육을 체계화해요.
허위·조작정보 확산에 대응해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이해·활용하는 교육을 국가 차원에서 종합 추진해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 설치,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차 시행계획, 학교 교육과정 반영과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지속성과 일관성을 높여요.
민주적 판단 역량이 강화돼요
체계적 교육과 평가가 마련되면 학생·시민이 정보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학교·사회 전반에 교육이 확산되면 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공론장의 질을 높이는 기반이 마련돼요.
정책화로 중립성 논란이 생길 수 있어요
위원회와 계획 중심 추진은 교육 내용이 정책 방향에 영향을 받는다는 의심을 낳을 수 있어요. 학교 현장에서는 추가 업무와 교원 부담이 늘 수 있고, 획일적 지침이 현장 자율성을 약화시킬 우려도 있어요.
토론 28
찬성합니다찬성합니다
정치적중립 필요합니다
ㅇㅇㅇㅇㄱㄹㄹㄹㄹㅅㄹㅎ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어야죠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면 극좌나 극우가 되고 사회 갈등을 초래하고 화합이나 평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꼭 필요함
찬성합니다찬성합니다
찬 성 합 니 다.
공교육때 많은것을 잡아줘야하는데 그중하나가 이거 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찬성합니다.......
적절한 조율이 필요할듯합니다
당연한 얘기인덧~~~
민주적판단?, 어감이별로
국봉 유튜벚ㆍ음 단속
정치유튜버들 금지해라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먼가 정치적 노림수가
교육 체계화는 찬성합니다
찬성은하는데 면밀히 살피기
또 또 국무총리실에 권한집중...
찬성합니다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좋은 생각 같아요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정치 분야'에 대해 올바른 판단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중고등학교 교과 영역에 포함되어야 한다. 요즘 오로지 진영 논리에 의한 미디어가 판을 치고, 온갖 쓰레기같은 말의 성찬이 넘쳐나고 있다. 정치권 역시 한마디로 '개판 정치'다. 올바른 판단력을 갖기도 쉽지 않다. 정녕 참정치인을 기대해서는 안 되는가? 허허!